현실관계에서 이카리신지처럼 아픈데, 정말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

오히려 너무 인기가 넘쳐나는 포럼이 아니기에 정말 마음이 편안하다.

정말 웃긴게 나이는 20대중반이구 

한때는 아스카처럼 뜨거웠어 

그러다가 엔트리프러그에서 더럽혀졌다고 울고있는 아스카처럼 나는 아팠고

어느새 지금 나는 AT필드 절대공포장으로 마음을 꽁꽁 싸맨채 방어기저가 넘쳐나는

이카리 신지가 되어버렸어.

리츠코와 미사토의 대화 中 .. 고슴도치 증후군에 대해서  . . .를 나눴던 것 처럼

그 누구에게도 상처받기 싫고 그 누구에게도 상처주기 싫은 내 모습을 많이 발견하는 것 같아.

그럼에도 전능하신 주가 사랑하신다 처럼  할렐루야가 절망속에서 울려퍼지는데,

참 오늘따라 겉의 밝은면에 비해 속은 썪어 뭉드러진 

외면은 아스카이지만 내면은 이카리신지인 내 자신이 너무너무 불쌍하네

마치 피를 흘리지 않는 여자같아 아야나미랑 다를게 없는거 같아

그냥 ㅎㅎ.. 이곳이니까 이렇게 끄적여봐 ㅎㅎ.. 다들 내일도 좋은하루 됬으면 좋겠다ㅎㅎ..

 

large.png

 

각자의 AT필드는 어때? 

TOTAL COMMENTS : 2

대댓글 작성 (클릭시 취소) 댓글 수정 (클릭시 취소)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에디터 사용 중 (클릭시 취소)
분류없는 글만 포럼형 정렬 켜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718 토론) 신지에계 죽음을 허하라 [2] 碇シンジ 113 0 2019/03/08
717 어 다시 보니까 마지막 극장판이 [1] Sŏngch'ŏn 92 0 2019/03/08
716 에바 신극 예고편 도촬해서 업로드한 사람 입건됨ㅜ [3] ㅇㅇ 139 1 2019/03/07
715 뉴스) 「신 울트라맨」소식은 가짜뉴스인 듯 [4] 겐도의순정 99 3 2019/03/07
714 희망적인 시나리오는 [1] ㅇㅇ 59 0 2019/03/07
713 또 제작중단한거같음 ㅇㅇ ㅁㅁ 53 0 2019/03/07
712 뉴스) 안노, 신 울트라맨 제작 착수 [5] Sŏngch'ŏn 88 0 2019/03/06
711 토론) 대체 이거 누가그린거야 [4] 碇シンジ 117 1 2019/03/06
710 토론) 정말 얘들 중삐리 맞나요? 0000 83 0 2019/03/03
709 토론) NERV 군사조직 맞나요 [1] 碇シンジ 58 0 2019/03/02
708 뉴스) '잔혹한 천사의 테제'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 수상 [1] Sŏngch'ŏn 59 1 2019/03/02
707 에바스토어 2019 월페이퍼 1,2,3월 [1] KNK 69 0 2019/03/01
706 인피니티랑 네메시스가 대체 뭐지? [1] Sŏngch'ŏn 86 0 2019/03/01
705 이번 북미회담의 결렬을 보면서 [14] 겐도의순정 104 2 2019/02/28
704 토론) 에반게리온의 장르가 대체 뭘까요... [4] 碇シンジ 119 0 2019/02/28
» 궁금한게 있어. [2] 아스카 60 0 2019/02/28
702 국내 첫 방영 당시 심의가 빡셌던 걸로 아는데 [2] ㄴㄴㄴ 82 0 2019/02/27
701 토론) 겐도와 유이의 자식이 딸이었다면? [4] Sŏngch'ŏn 190 0 2019/02/26
700 아스카 vs 레이 vs 미사토 [6] ㅇㅇ 132 0 2019/02/26
699 sagisu shiro의 5 M5 mix again의 원곡이 뭔지 궁금합니다. (링크걸어놨어요 유명한 클래식곡입니다.) [3] 아스카 37 0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