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Y_Sadamoto/status/1159702101464776705

https://twitter.com/Y_Sadamoto/status/1159719708901294082

https://twitter.com/Y_Sadamoto/status/1159746693568462850

https://twitter.com/Y_Sadamoto/status/1159758585309458432

 

http://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015/read/2192471?

 

 

 

에바포럼 이외 모든 대한민국 커뮤니티에 이미 다 올라온 내용이니 굳이 소개까지 할 이유는 없을 듯 하고..

 

막 화가 난다기 보다는 참 병들어 있는 사회에서 병들어 있던 사람 하나가 

 

그동안 참 잘도 정상인 코스프레하면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 자신이 에반게리온에 대해 생각하면서 

 

사람이 산다는 것에 대해,  그리고 내 자신의 정신 세계에 대해 나름 생각해 볼 기회를 가졌고, 

 

그 덕분에 지금 이 사람이 얼마나 천박한 정신상태에 놓여있는 경우인지 

 

얼마나 건강하지 못한 컴플렉스에 찌들어 있는 사람인지 

 

바로 눈앞에서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으니,  오히려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그 정도로 나이를 처먹고 지금와서 정신을 차려 

 

당신이 그린 코믹스를 보면서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했을 독자들의 십분의 일만큼이라도

 

당신이 지금 조롱한 소녀상이 상징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백분의 일만큼이라도 

 

앞으로 당신이 의미있는 삶을 살다갈 가능성은 아예 없을테니

 

그저 당신 가족이 보더라도 부끄러울만한 당신의 천박한 입을 가능한 다물고 

 

조용히 여생을 살다 떠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남은 여생동안 엿이나 많~~이 처먹으세요.  사다모토 요시유키 선.생.

 

 

 

 

 

--------------------------------

 

(내용추가  2019-08-10)

 

이후에도 사다모토가 트윗을 올렸는데,  굳이 읽어주느라 인생을 소비할 가치가 없는 트윗들이고, 

 

영어권 유저들의 반응이나 하나 올려본다.  

 

우리가 이 문제를 가지고 서구의 시각을 꼭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사다모토같은 좌익혐한들은 아시아인들 상대로는 용감한 척 발언하더라도 

 

서구인들의 반응에는 상당히 신경쓰고 무시하지도 못하는 겁많은 위선자 부류들이 사실 대부분이니까 말야.. ㄷㄷㄷ

 

당연히 실망했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루고, 

 

특히나 사다모토가 한류아이돌이나 한국인 동료 선후배를 언급한 부분을 상당히 좋지않게 보고있음. 

 

서구에서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놓고는 나도 흑인 친구가 있다고 변명하는 걸 매우 비열한 행동으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

 

 

https://www.reddit.com/r/evangelion/comments/coahgg/does_anyone_knows_what_is_going_on_with_sadamoto/

http://forum.evageeks.org/thread/19910/Sadamoto-fighting-on-Twitter-denying-war-crimes-and-discriminating-Koreans-possibly-falling-out-with-Khara/

https://www.resetera.com/threads/illustrator-sadamoto-yoshiyuki-evangelion-flcl-made-several-controversial-tweets-regarding-comfort-women-issue.133908/

 

TOTAL COMMENTS : 11

대댓글 작성 (클릭시 취소) 댓글 수정 (클릭시 취소)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에디터 사용 중 (클릭시 취소)
분류없는 글만 포럼형 정렬 켜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776 사다모토 이 사람은 화를 낼 대상이라기 보단 [10] 겐도의순정 131 0 2019/08/12
775 에바 입문 후 7년간에 기대가 엎어진 기분입니다. [10] 시드 151 1 2019/08/12
774 일본 혐한들의 심리구조를 에바 캐릭터에 비교해 보았다 [11] 겐도의순정 177 4 2019/08/10
773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신작에 참여하지 않음을 밝힘 [5] 갈색발왕개미 207 0 2019/08/10
772 책 하나 샀었음 ㅋㅋ [1] Sŏngch'ŏn 74 0 2019/08/10
» 사다모토 요시유키의 혐한 트윗 (+ 내용추가) [11] 겐도의순정 264 1 2019/08/09
770 토론) 손-절 Oh_shit 110 2 2019/08/09
769 뉴스) 최종편에 등장할 에바 개改 8호기의 모습이 공개됐네요! [2] 랭글리 135 1 2019/08/08
768 [자료] 에반게리온 구판 + 신극장판 (서파큐) 애프터 레코딩 대본 [6] 겐도의순정 159 4 2019/08/07
767 구판 14화 대본 보여주실 수 있으신 분? [2] Sŏngch'ŏn 62 1 2019/08/06
766 토론) AT필드를 에펠탑 꼭대기에 집중시켰겠죠? [5] 카르고 113 0 2019/08/04
765 신 울트라맨 실사판 제작 결정 [2] ㅇㅇ 74 1 2019/08/01
764 토론) 지난 7월6일 공개된 Avant-1 영상을 조금 살펴보자 (약스압) [10] 겐도의순정 239 6 2019/07/30
763 토론) 아스카와 마리의 플러그수트에 무슨일이? [4] 랭글리 162 3 2019/07/24
762 토론) 임펙트/신화 의 구체적인 원인이 뭘까요?+니어서드임팩트의 원인? [5] 수특대왕 118 0 2019/07/24
761 토론) 아담스의 생존자와 아담스의 그릇의 차이는 뭘까요? [4] 랭글리 108 0 2019/07/24
760 토론) 아담스의 행방은?! [2] 랭글리 66 2 2019/07/24
759 토론) 이번에 에바 신2호기 머리뿐 아니라 몸통도 디자인 바뀌는 듯 [3] 신2호기 100 0 2019/07/23
758 이번 영상 빠르게 지나가는 부분들 [4] AJA 146 2 2019/07/21
757 뉴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2020년 6월 공개 예고가 떴다는군요 (+ 내용추가 + 영상추가x2) [17] 겐도의순정 231 4 2019/07/19